DIY

뭔가를 사부작, 사부작… 만드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.

저의 가장 오래된 취미에요.

아마도, ‘화폐’ 란걸 쓸 줄 아는 나이 때부터 뭔가를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. ^^

 

저의 만드는 즐거움은, 취미가 되고

미래에 꿈꾸는 희망이 되었고,

그리고 오랜시간 직업이 되었습니다.

 

생각하고 만드는 것.

창조라고 하기에는 아주 거창한 것이지만,

‘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드는 과정과 결과’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.